변화무쌍 먼데이 ← 들으시려면 클릭!!


모난라디오 입니다.
긴 방황의 시간을 끝내고 돌아왔습니다.
오랫동안 변치 않고 모난라디오를 기다려주신분들.
모난라디오의 방황에 이렇게 저렇게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
그리고 여전히 모난라디오를 사랑해주시는 우리 청취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지나치게 오랫동안 자리를 떠났지 않나 하는 걱정이 있었지만
차분히 진지하게 고민을 하고 돌아오자! 라는 근거없고 출처불분명한 자신감에
뻔뻔(?) 하게 돌아왔습니다. 꺄르르
 
 
급하게 오픈을 위한 녹음도 해보고 나니 진짜 이제 다시 시작이구나 하는 마음이 듭니다.
 
2010년
모난라디오는
월,수,금 방송으로 진행됩니다.
 
단. 일 2회 방송이 일 1회 방송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코너역시 전폭적으로 수정을 진행했는데요.
 
'모'주와 '난'주로 이주 간격으로 채워지는 모난라디오 잠시 소개해볼까요?
 
'모'주의 월요일 "변화무쌍먼데이"
다양한 사람들과의 인터뷰 라디오 (뾰로롱 변신)
자유공간 랜덤라디오 (짜라짠짠 변신)
 
'모'주의 수요일 "발칙한 공기의 잘근잘근 씹어주세요"
 
당신은 요즘 무엇에 관심이 있나요?  오늘 하루 씹다 뱉은 말말말. 버리지 말고 공기에게 양보하세요.
발칙한 공기의 10대 혹은 10대 여성들의 관심사 곱씹기가 진행됩니다. 자근자근 씹을 공기를 기대해주세요.
 
'모' 주의 금요일 "또연의 한.수"
 
한없는 수다쟁이 또연의 한맺힌 수다가 진행됩니다.
세상사는 이야기를 끊임없이 풀어놓을 수다한마당. 일상속에서 건져올린 단상들을 조용하라고 강요하는 세상을 향해 조잘조잘 이야기해요.
 
특급비밀 막간코너 '두 여자의 막무가내 꽁트'도 기대해주세요

'난'주의 월요일 "변화무쌍먼데이"

오프라인 모임을 통한 현장수다 라디오 - (휘리릭 변신)

함께해요! 당신도 만들 수 있다. 외주제작 라디오- (훌렁훌렁 변신)

'난'주의 수요일 "아마추잉무비쇼"

엠건과 쩡열이 만났습니다. 크로스- 아마추어들이 질겅거리는 영화이야기

정치적 아마추어 2인의 영화보고 츄일거리는 무비쇼에서는 걸걸한 눈코입을 통한 적극적 코멘터리를 기대해주세요.

'난'주의 금요일 "난다의 교신중입니다"

변치 않는 깐깐한 난다의 반짝반짝 교신중 안테나. 2010년에도 변함없이 세상에서 떠들어 대는 말들을 뒤집어 보고 의심해보고

조금 깐깐한  밀착형 교신이 진행됩니다.

 

백호랑이해를 맞이하여 더 세진 그녀들이 옵니다.

모난라디오의 2010년

보다 발칙하고 되바라진 그녀들과 함께해보아요.

 

 

참고- 또연의 목소리를 들을 수 없으시다구요?

만나지를 못해 전 녹음대신 편집을 맡았으나. 제 이름이 나오는 그 순간을 지울 수 없어 편집해야 할 부분을 예쁘게 잘 살려놓은 또연의 센쓰

공기의 사랑고백과 엠건의 하나둘셋.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